2026/04/15

셀모임 교재 (20260419)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의 현재를 (, 선박, ship) 표현한다면?’ - “나는 요즘 어떤 배인가?”

순항 중인 크루즈안정적이고 여유롭다.

폭풍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 있다.

방향 잃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항구에 정박한 쉬고 있는 상태다.

출항 준비 중인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

기타 (어떤 상태인지 말해 보세요)

그렇게 생각하는지 현재 상황과 연결해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6장 9~10절 (4월 19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오늘은 “내 뜻을 내려놓을 때 임하는 나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가 붙들고 있는 ‘내 뜻’은 무엇인가?

□ 나만의 대답은......

□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내 계획이나 기대가 있다

□ 내려놓아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아직 불안하다

□ 이미 내려놓았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마음이 흔들린다


2. 응답되지 않은 상황 앞에서 나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 나만의 대답은......

□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거나 서운한 마음이 든다

□ 이유를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려 한다

□ 시간이 지나며 그것이 보호였음을 조금씩 깨닫는다


3. 하나님의 뜻과 내 생각이 다를 때 내 마음의 방향은 어디로 향하는가?

□ 나만의 대답은......

□ 여전히 내 생각을 기준으로 판단하려는 마음이 크다

□ 갈등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애쓰고 있다

□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중요하다고 받아들이고 있다


4. 이번 한 주,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기 위한 나의 작은 선택은 무엇인가?

□ 나만의 대답은......

□ 내 주장보다 상대를 먼저 세워보려 한다

□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섬김을 실천해 본다

□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순종의 한 걸음을 내딛는다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내려놓는 믿음을 주시도록

2. 응답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깨닫게 되도록

3. 성령의 도우심으로 죄의 습관과 자기중심성을 이길 수 있도록

4. 삶의 자리에서 지배가 아닌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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