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내가 어렸을 때 잘 하지 못한 것’ - 어릴 때는 누구나 서툴고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당신이 어렸을 적에 다른 사람보다 잘하지 못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도 함께 나눠보세요.
□ 말 배우기(글 읽기) □ 혼자 세수하기 □ 옷 입기 □ 모르는 길 찾아가기
□ 밥하기(라면 끓이기) □ 연필 깎기 □ 손 글씨 쓰기 □ 소변 가리기
□ 친구 사귀기 □ 발표하기 □ 가만히 있기 □ 약속 시간 지키기
□ 정리 정돈 □ 돈 관리 □ 다른 사람 말 듣기 □ 감정 조절
□ 새로운 도전 □ 모르는 길 물어보기. □ 외로움 참기 □ 기타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시편 16장 8절 (4월 5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시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오늘은 “나침반과 같은 신앙”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나는 요즘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지는 것 같다
□ 나름의 기준은 있지만 자주 흔들린다
□ 의식적으로 하나님을 기준에 두려고 애쓰고 있다
□ 기타(…)
2. 흔들릴 때, 나는 어떤 방향으로 반응하는가
□ 불안과 걱정 속에서 더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 잠시 흔들리지만 다시 중심을 잡으려 한다
□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려는 시도를 한다
□ 기타(…)
3. 나는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 잘 느껴지지 않고 혼자인 것 같다
□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멀게 느껴진다
□ 순간순간 함께하심을 느낄 때가 있다
□ 기타(…)
4. 지금 내 삶에서 ‘다시 방향을 맞추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선택은 무엇일까
□ 잠시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말씀이나 기도를 통해 기준을 다시 세워본다
□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려 애쓴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기준으로 다시 세울 수 있도록
2.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실제로 느끼도록
3. 의심과 불안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믿음을 주시도록
4. 넘어질 때마다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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