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셀모임 교재 (20260329)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아래 목록 중에서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다섯 가지를 고르시고, 선택한 이유를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기 자존감 방향성 부드러움 침착성

인식력     활동성 안정성 관대함     균형감각

건강 나눔 고독 헌신 묵상

평온함 신뢰 통찰력 기쁨 영적교제

용서 복종 웃음 친밀함 참을성

도전 다양성 책임감 자유

운동 찬양 자제력 교육

휴식 감사 겸손 순종 용기

지혜 성실 집중력 결단력 소망

만족 공동체 섬김 말씀 기도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6장 7~9절 (3월 29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마6: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마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오늘은 “우리 아버지여”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나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느끼며 기도하고 있는가

□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하는 분처럼 느껴진다

□ 조심스럽고 멀게 느껴지는 분 같다

□ 나를 이미 알고 계시고 받아주시는 아버지로 느껴진다

□ 기타(…)


2. 나는 기도할 때 어떤 마음 상태에 더 가까운가?

□ 뭔가를 얻어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심스럽고 어렵다

□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도 된다는 편안함이 있다

□ 기타(…)


3. 나는 하나님과의 ‘거리’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 멀리 계셔서 애써야 닿을 수 있는 느낌이다

□ 필요할 때만 찾게 되는 관계 같다

□ 언제든 가까이 계시고 함께하시는 분으로 느껴진다

□ 기타(…)


4. 이번 한 주,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부르며 살아가고 싶은가?

□ 상황이 어려울 때만 찾는 기도에서 벗어나고 싶다

□ 더 솔직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보고 싶다

□ 짧게라도 자주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아가고 싶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을 ‘문제 해결자’가 아닌 진짜 ‘아버지’로 믿고 경험하게 해 주세요

2. 기도를 부담이 아닌 은혜와 관계로 누릴 수 있게 해 주세요

3.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잃지 않게 해 주세요

4. 성령께서 내 안에서 기도하게 하시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삶을 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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