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당신의 삶과 가장 비슷한 상태는 무엇입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왜 달리느지 가끔 헷갈린다.
□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이 있다.
□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비교적 만족하며 살고 있다.
□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다시 찾고 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24장 1-8절 (3월 15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마24: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마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24: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 오늘은 “날마다 임하는 종말”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오늘 내 마음을 가장 크게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 하루의 걱정과 문제들이 내 마음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다
□ 하나님을 생각하지만 현실의 문제들이 더 크게 느껴진다
□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다스리신다는 생각이 마음에 자주 떠오른다
□ 기타 (…)
2. 나는 요즘 신앙을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신앙이 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자주 뒤로 밀려난다
□ 하나님을 따르고 싶지만 내 연약함 때문에 자주 낙심한다
□ 완벽하지는 않지만 오늘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려고 한다
□ 기타 (…)
3. 오늘이라는 시간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 내일을 걱정하며 오늘을 버티듯 살아가는 느낌이 있다
□ 하나님을 생각하지만 자주 미루는 마음이 있다
□ 오늘 하루가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라는 생각이 조금씩 생긴다
□ 기타 (…)
4. 이번 한 주, 나는 어떤 작은 결단으로 하나님께 반응하고 싶은가?
□ 하루 중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의식하는 시간을 가지기
□ 내 삶 속에서 반복되는 한 가지 타협을 내려놓기
□ 작은 순종 하나라도 실천하며 살아보기
□ 기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오늘을 하나님 통치 아래 살아가도록
– 미래의 종말만 기다리는 신앙이 아니라, 오늘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이 되도록.
2. 세상의 흐름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마음을 위해
–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게 하시도록.
3. 연약함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는 믿음을 위해
– 부족함을 보며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붙들게 하시도록.
4. 이번 한 주의 작은 순종을 위해
– 매일의 선택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삶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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