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은혜 전염시키기’ - 최근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 중에, 셀원들이 듣고 은혜를 받을 만한 내용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응답 등등)
또는
▶‘일상의 감사거리’ - 지난 한 주간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거나, 예상치 못한 도움을 받았던 일, 혹은 작지만 감사했던 순간을 들려주세요. (나에게 일어난 기분 좋은 변화들)
▶▶ 오늘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나는 누구의 시선을 더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 솔직히 사람들의 평가와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
□ 하나님을 생각하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반응이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다
□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생각을 더 자주 하려고 노력한다
□ 기타(…)
2. 나의 신앙 행동 뒤에 있는 마음은 무엇일까?
□ 예배나 봉사를 할 때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올 때가 있다
□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마음이 함께 섞여 있는 것 같다
□ 완벽하지는 않지만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느낀다
□ 기타(…)
3. 내 삶에서 신앙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는가?
□ 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부담 때문에 신앙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 때로는 규칙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배우고 있다
□ 예수님이 내 짐을 대신 지셨다는 사실이 위로가 되는 순간이 있었다
□ 기타(…)
4. 이번 한 주, 하나님 앞에서 내가 선택해 보고 싶은 삶의 방향은?
□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기를 선택하고 싶다
□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성령님의 도움을 더 구해보고 싶다
□ 높아지기보다 누군가를 섬기는 작은 행동을 실천해 보고 싶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더 의식하는 마음을 달라고
2. 겉모습이 아닌 중심이 하나님께 향한 진실한 신앙이 되도록
3. 무거운 종교적 짐이 아니라 예수님의 은혜 안에서 자유를 누리도록
4. 이번 한 주 동안 낮아져 섬기는 삶을 실제로 살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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