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당신의 삶과 가장 비슷한 상태는 무엇입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왜 달리느지 가끔 헷갈린다.
□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이 있다.
□ 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비교적 만족하며 살고 있다.
□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다시 찾고 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태복음 24장 44-51절 (3월 22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마2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마24: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마24:49 동무들을 때리며 술 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마24: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마24: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오늘은 “마라나타”를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주님이 오늘 오신다면”이라는 생각이 내 마음에 떠오를 때
□ 기쁨과 기대가 먼저 떠오른다
□ 조금 준비되지 않은 마음이 느껴진다
□ 크게 의식하지 않고 평소처럼 느껴진다
□ 기타 (…)
2. “주인이 더디 오리라”는 마음이 내 삶에 스며드는 순간
□ 하나님과의 시간을 자꾸 뒤로 미루게 될 때
□ 바쁨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지낼 때
□ 신앙보다 일상과 현실이 더 크게 느껴질 때
□ 기타 (…)
3. 하나님이 맡기신 삶을 돌아볼 때 지금 내 마음의 모습은
□ 맡겨진 자리에서 조용히 책임을 감당하려 노력하고 있다
□ 해야 할 것을 알지만 자주 미루고 있는 부분이 있다
□ 무엇을 맡기셨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싶다
□ 기타 (…)
4. 이번 한 주 “충성된 종의 삶”을 떠올릴 때 내가 마음에 품는 작은 결단
□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성실히 살아가기
□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 표현하기
□ 하나님과 연결되는 시간을 조금 더 회복하기
□ 기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깨어 있는 믿음을 위해
주님의 오심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삶을 깨우는 믿음이 되도록
2. 오늘을 충성되게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맡기신 가정, 일터, 교회에서 성실한 청지기로 살도록
3. 무감각한 신앙에서 벗어나도록
“주인이 더디 오리라”는 마음 대신 깨어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4. 주님과 연결된 삶을 위해
한 주 동안 기도와 말씀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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