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나의 하루를 ‘조금 더 힘나게 해 준 작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한 가지씩 나누어 봅시다.
- 맛있는 음식, 누군가의 따뜻한 말, 잠깐의 휴식, 좋은 날씨, 뜻밖의 연락처럼 최근 나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준 것을 편안하게 나누어 봅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21장 14, 27~36절 (8월 23일 청장년예배 설교본문)
행21: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행21:27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행21:28 외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 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 곳을 비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다 하니;
행21:29 이는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함이러라;
행21: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히더라;
행21:31 그들이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이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행21:32 그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그들이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 오늘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주의 뜻대로”라고 기도할 때, 내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여전히 내가 원하는 결과를 붙들고 있다.
□ 결과가 달라질까 두려워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
□ 원하는 것이 있지만, 결과까지 하나님께 맡겨 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2. 이해되지 않는 일을 만났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는 질문에 오래 머무르는 편이다.
□ 빨리 이유를 찾아 이해하고 설명해야 마음이 놓인다.
□ 아직 이해되지 않아도 이것이 마지막 장면은 아니라고 믿어 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3. 지금 내가 가장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삶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문제가 해결되거나 상황이 바뀌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자리가 있다.
□ 억울함이나 상처 때문에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기 어려운 자리가 있다.
□ 상황이 바뀌기 전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실 수 있음을 생각해 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4. “주의 뜻이 이루어지는 길에 나의 삶도 사용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한다면 나는 어떻게 응답하고 싶습니까?
□ 내 계획과 고집 가운데 하나님께 맡겨 드려야 할 한 가지를 내려놓고 싶다.
□ 해결되지 않은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 이번 한 주 내가 있는 자리에서 말과 태도로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내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고집하지 않고, 원하는 결과까지 주님의 손에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② 아직 이해되지 않는 사건과 아픔 가운데서도 “이것이 마지막 장면은 아니다”라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도록 기도합시다.
③ 우리가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고,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합시다.
④ 우리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길에 나의 삶도 사용하여 주옵소서”라고 고백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