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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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질문: "2026년을 시작하며, 내가 가장 바라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
② 질문: "올해 셀 모임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되고 어떤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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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의 변화 (환경·형편·문제 해결) |
□ 편안하게 와서 쉬어갈 수 있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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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변화 (회복·담대함·정리됨) |
□ 말씀으로 방향을 잡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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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의 변화 (가정·사람·공동체) |
□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안전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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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의 회복과 성숙 |
□ 기도 받고, 기도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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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보다는 버티는 중이다 |
□ 관계를 조금씩 배워가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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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잘 모르겠다 |
□ 아직 잘 모르겠다 (일단 와보는 중) |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가복음 4장 35-29절 (1월 11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막4: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막4: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막4: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막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막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막4: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 오늘은 “예수를 아는 믿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예수님을 모신 ‘자리’를 돌아보며
□ 예수님은 내 삶의 중심에 계신다고 느껴진다
□ 예수님은 함께 계시지만, 결정은 주로 내가 한다
□ 필요할 때만 찾게 되는 분처럼 느껴진다
□ 기타(…)
2. 인생의 풍랑 앞에서 내 마음의 반응은?
□ 두려움이 먼저 올라오고 마음이 급해진다
□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억울한 마음이 든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은 불안하다
□ 기타(…)
3. 주님이 ‘잠잠하신 것처럼’ 느껴질 때
□ 주님이 나에게 관심 없다고 느껴진 적이 있다
□ 주님을 깨우듯, 다급하게 기도한 기억이 있다
□ 그 침묵이 오히려 나를 돌아보게 했던 적이 있다
□ 기타(…)
4. 오늘 말씀 앞에서 내 마음에 남은 초대
□ 내 인생의 주인 자리를 다시 내려놓고 싶다
□ 두려움보다 주님을 먼저 바라보고 싶다
□ 신앙을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살고 싶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예수님을 손님이 아니라 주인으로 모시는 믿음을 주시도록
2. 인생의 풍랑 속에서 두려움보다 신뢰를 선택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3. 주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해석을 바꾸는 은혜를 주시도록
4. 신앙이 위기 때만 찾는 수단이 아니라 매일의 호흡이 되게 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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