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셀모임 교재 (20260201)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팬심 소개 시간 ~

요즘 또는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연예인, 운동선수, 브랜드, 드라마 하나만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다음의 질문에 맞게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누구인가요? (무엇인가요?)

- 얼마나 좋아했나요? ( 이런 일도 해봤다, 밤샘, 선물, 굿즈, 콘서트, 정주행 등등)

- 지금도 좋아하나요? 아니면 식었나요?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1. 익숙함 속에서 예수님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예수님이 같은 방식으로만 일하실 것이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예수님을 안다고 말하지만, 놀라움이나 기대는 많이 줄어든 같다

여전히 예수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열리고 새로움이 있다

기타(…)


2. 내가 가진 신앙의 느낄 때는 언제인가

예배나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반복된다고 느낄

생각과 다른 방식의 말씀이나 도전을 받을 불편함이 생길

신앙에 대해 이미 충분히 알고 있다고 느낄

기타(…)


3. 하나님 앞에서 마음은 얼마나 열려 있는가

응답이 없다고 느껴질 마음이 점점 닫히는 편이다

기도는 하지만, 기대보다는 체념이 앞설 때가 있다

결과와 상관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려 애쓰고 있다

기타(…)


4. 지금 나에게 주님이 초대하시는믿음의 반응 무엇일까

경험과 계산보다 하나님의 공급을 신뢰해 보라는 부르심처럼 느껴진다

익숙한 신앙의 자리를 벗어나 순종하라는 초대처럼 느껴진다

아직은 모르지만, 마음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익숙함에 가려진 예수님이 아니라,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새롭게 만나게 달라고

2. 내가 만들어 놓은 신앙의 틀과 고정관념을 내려놓을 있는 겸손을 달라고

3.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기대와 믿음으로 반응하는 마음을 회복하도록

4. 가정과 일터, 삶의 자리에서 나를 보내신 주님의 권세를 신뢰하며 살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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