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잠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피며,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서로 나누어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 내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_______________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
[ ] 훌륭한 책을 읽는데 [ ]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는데 [ ] 즐겁게 노는데
[ ] 가족들과 [ ] 봉사하는데 [ ] 교회를 섬기는데
[ ] 친구들을 사랑하는데 [ ] 잠시 멈추어 꽃향기를 맡는데. [ ] 기타
현재: 만약 _______________이(가) 보다 많다면 인생이 나아질 것 같다.
[ ] 가족 나들이 [ ] 시간 여유 [ ] 믿음의 동역자
[ ] 돈 [ ] 봉사할 기회 [ ] 독서 시간
[ ] 은혜받을 수 있는 집회 [ ] 기타
미래: 내가 80살이 되어서도 여전히 _______________수 있기를 바란다.
[ ] 꽃을 가꿀 [ ] 생활비를 벌 [ ] 사람들을 웃게 해줄
[ ] 운동 할 [ ] 내 자신을 스스로 돌볼 [ ] 자동차를 운전할
[ ] 여행을 할 [ ] 사회생활 할 수 있길 [ ] 기타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마가복음 5장 21-28절 (1월 25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막5: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막5: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막5: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막5: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막5: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막5: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막5: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막5: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 오늘은 “예수님의 골든타임”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1. 지금 내 마음을 가장 잘 설명하는 상태는 무엇일까?
□ 빨리 해결되길 바라며 마음이 조급해져 있다
□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며 지치고 있다
□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불안하다
□ 기타(…)
2. 예수님께서 ‘멈추어 서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 이해되지 않아 마음속으로 불만이 쌓인다
□ 이유를 알 수 없어 스스로를 탓한다
□ 그래도 붙들 수 있는 믿음을 놓지 않으려 애쓴다
□ 기타(…)
3. 문제 해결보다 더 깊은 회복이 필요하다는 말씀 앞에서 내 마음은 어떠한가?
□ 솔직히 지금은 문제만 해결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다
□ 존재 자체를 돌아보라는 초대가 낯설게 느껴진다
□ 나를 ‘딸, 아들’로 부르시는 음성에 위로를 느낀다
□ 기타(…)
4.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는 말씀을 들을 때, 내 안에서 일어나는 반응은?
□ 아직은 두려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
□ 믿고 싶지만 상황이 너무 현실적으로 보인다
□ 완전히 이해되진 않아도 한 걸음 맡기고 싶다
□ 기타(…)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1. 주님의 시간이 더딜 때에도 조급함 대신 신뢰를 선택할 수 있도록
2. 문제 해결을 넘어, 내 존재와 정체성이 주 안에서 회복되도록
3. 오래된 기다림 속에서 지친 마음에 주님의 음성으로 새 힘을 주시도록
4.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는 말씀을 삶으로 붙들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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