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속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여름이 나를 부른다" - 벌써 시작된 여름 가운데 당신의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 에어컨 - 조용하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고 싶다.)
☐ 선풍기 -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단, 더위를 식히기에는 좀 아쉽다.)
☐ 얼음컵 - 겉은 시원한데 속은 금방 녹는다.(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 모기향 - 주변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 이유도 말씀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7장 16~23절 (6월 21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17:16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행17: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행17: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행17:19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행17:20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행17: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행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도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 오늘은 “부활: 오늘을 살게하는 능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요즘 내 마음이 자주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 요즘 내 마음은 앞으로의 일이나 결과에 자주 가 있다.
□ 요즘 내 마음은 사람들의 평가나 인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요즘 내 마음은 주님을 바라보고 싶지만 쉽게 분산된다.
□ 나만의 답변 (…)
2. 불안 속에서 드러나는 나의 반응은 어떠한가?
□ 불안할 때 나는 먼저 계획을 세우고 계산하려 한다.
□ 불안할 때 나는 마음을 숨기거나 혼자 감당하려 한다.
□ 불안할 때 나는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실제로는 붙들고 있는 것이 많다.
□ 나만의 답변 (…)
3. 부활의 소망이 내게 주는 위로는 무엇인가?
□ 부활의 소망은 내 인생의 끝이 하나님께 있음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부활의 소망은 오늘의 작은 순종도 헛되지 않다는 위로를 준다.
□ 부활의 소망은 두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준다.
□ 나만의 답변 (…)
4. 이번 한 주, 다시 주님께 돌아갈 자리는 어디인가?
□ 나는 염려가 커질 때 잠시 멈추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고 싶다.
□ 나는 불안 때문에 미루었던 사랑이나 순종을 작게라도 실천하고 싶다.
□ 나는 흔들리는 내 마음을 정죄하기보다, 다시 주님 앞에 가져가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불안한 마음을 주님 앞에 정직하게 가져가게 하소서. 숨기거나 억누르지 않고, 내 마음의 흔들림까지도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② 내 삶의 끝이 하나님께 붙들려 있음을 믿게 하소서. 죽음과 실패와 불확실성이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이 내 삶을 붙들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③ 오늘의 작은 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기도, 사랑, 인내, 섬김, 정직한 선택이 주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게 하소서.
④ 흔들릴 때마다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 믿음의 강함을 의지하지 않고, 내 오른쪽에 계신 주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