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셀모임 교재 (2026062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름이 나를 부른다" - 벌써 시작된 여름 가운데 당신의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에어컨 - 조용하지만 없어서는 되는 사람.(이고 싶다.)

선풍기 -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더위를 식히기에는 아쉽다.)

얼음컵 - 겉은 시원한데 속은 금방 녹는다.(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모기향 - 주변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다.( 생각한다.)

- 이유도 말씀해 보세요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7장 16~23절 (6월 21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17:16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행17: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행17: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행17:19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행17:20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행17: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행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도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 오늘은 “부활: 오늘을 살게하는 능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요즘 내 마음이 자주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 요즘 내 마음은 앞으로의 일이나 결과에 자주 가 있다.

□ 요즘 내 마음은 사람들의 평가나 인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요즘 내 마음은 주님을 바라보고 싶지만 쉽게 분산된다.

□ 나만의 답변 (…)


2. 불안 속에서 드러나는 나의 반응은 어떠한가?

□ 불안할 때 나는 먼저 계획을 세우고 계산하려 한다.

□ 불안할 때 나는 마음을 숨기거나 혼자 감당하려 한다.

□ 불안할 때 나는 하나님께 맡기고 싶지만 실제로는 붙들고 있는 것이 많다.

□ 나만의 답변 (…)


3. 부활의 소망이 내게 주는 위로는 무엇인가?

□ 부활의 소망은 내 인생의 끝이 하나님께 있음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부활의 소망은 오늘의 작은 순종도 헛되지 않다는 위로를 준다.

□ 부활의 소망은 두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준다.

□ 나만의 답변 (…)


4. 이번 한 주, 다시 주님께 돌아갈 자리는 어디인가?

□ 나는 염려가 커질 때 잠시 멈추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고 싶다.

□ 나는 불안 때문에 미루었던 사랑이나 순종을 작게라도 실천하고 싶다.

□ 나는 흔들리는 내 마음을 정죄하기보다, 다시 주님 앞에 가져가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불안한 마음을 주님 앞에 정직하게 가져가게 하소서. 숨기거나 억누르지 않고, 내 마음의 흔들림까지도 주님께 맡기게 하소서.

② 내 삶의 끝이 하나님께 붙들려 있음을 믿게 하소서. 죽음과 실패와 불확실성이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이 내 삶을 붙들고 계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③ 오늘의 작은 순종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기도, 사랑, 인내, 섬김, 정직한 선택이 주 안에서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게 하소서.

④ 흔들릴 때마다 다시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내 믿음의 강함을 의지하지 않고, 내 오른쪽에 계신 주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2026/06/09

셀모임 교재 (2026061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위한 솔루션을 실행하라?” - 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마음의 평안과 위로

건강과 체력

경제적인 여유

미래에 대한 소망

믿음의 회복과 성장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

새로운 도전의 기회

기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그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도 함께 나누어 봅시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6장 23~31절 (6월 14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16: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행16: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행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16: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행16: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행16: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행16: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행16: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오늘은 “자유가 머무는 곳”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을 묶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요즘 선택지는 많지만 마음은 오히려 복잡하고 불안하다

□ 누군가의 시선, 비교, 체면 때문에 자유롭지 못할 때가 있다

□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두려움이나 염려에 묶여 있다

□ 나만의 답변 (…)


2. 나는 어려운 자리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 힘든 상황이 오면 먼저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 억울함이나 상처가 생기면 원망과 분노가 먼저 올라온다

□ 상황은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있다

□ 나만의 답변 (…)


3. 내가 가진 ‘자유’는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나요?

□ 말로 갚아줄 수 있는 순간에 멈추기 어렵다

□ 내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내려놓는 것은 어렵다

□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내 감정이나 자존심을 잠시 내려놓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4. 이번 주 나는 어디에 자유가 머물게 하고 싶나요?

□ 가정 안에서 분노나 원망의 흐름을 끊고 싶다

□ 교회나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위로하고 싶다

□ 일터와 관계 속에서 두려움이 아니라 성령의 마음으로 반응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성령께서 내 마음을 묶고 있는 두려움, 비교, 염려, 상처를 비추어 주시고 참 자유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② 어려운 상황이 감옥처럼 느껴질 때, 도망치거나 원망하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믿음으로 머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③ 화를 낼 수 있고, 갚아줄 수 있고, 끊어낼 수 있는 순간에도 성령의 사랑과 오래 참음으로 반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우리의 가정, 교회, 일터 가운데 한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위로하는 자유가 흘러가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