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셀모임 교재 (2026061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위한 솔루션을 실행하라?” - 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마음의 평안과 위로

건강과 체력

경제적인 여유

미래에 대한 소망

믿음의 회복과 성장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

새로운 도전의 기회

기타 (무엇인지 말해 보세요)

그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도 함께 나누어 봅시다.


▶ 먼저 다음의 성경 본문을 읽습니다 (꼭 읽어야 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6장 23~31절 (6월 14일 청장년 예배 설교본문)

행16: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행16: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행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16: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행16: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행16: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행16: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행16: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오늘은 “자유가 머무는 곳”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내 마음을 묶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요즘 선택지는 많지만 마음은 오히려 복잡하고 불안하다

□ 누군가의 시선, 비교, 체면 때문에 자유롭지 못할 때가 있다

□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두려움이나 염려에 묶여 있다

□ 나만의 답변 (…)


2. 나는 어려운 자리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나요?

□ 힘든 상황이 오면 먼저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 억울함이나 상처가 생기면 원망과 분노가 먼저 올라온다

□ 상황은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 앞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있다

□ 나만의 답변 (…)


3. 내가 가진 ‘자유’는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나요?

□ 말로 갚아줄 수 있는 순간에 멈추기 어렵다

□ 내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내려놓는 것은 어렵다

□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내 감정이나 자존심을 잠시 내려놓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4. 이번 주 나는 어디에 자유가 머물게 하고 싶나요?

□ 가정 안에서 분노나 원망의 흐름을 끊고 싶다

□ 교회나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를 판단하기보다 위로하고 싶다

□ 일터와 관계 속에서 두려움이 아니라 성령의 마음으로 반응하고 싶다

□ 나만의 답변 (…)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성령께서 내 마음을 묶고 있는 두려움, 비교, 염려, 상처를 비추어 주시고 참 자유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② 어려운 상황이 감옥처럼 느껴질 때, 도망치거나 원망하기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믿음으로 머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③ 화를 낼 수 있고, 갚아줄 수 있고, 끊어낼 수 있는 순간에도 성령의 사랑과 오래 참음으로 반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④ 우리의 가정, 교회, 일터 가운데 한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위로하는 자유가 흘러가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2026/06/04

셀모임 교재 (20260607)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함부르크열린문교회

 1. 모임 시간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완전히 끝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가 바람직합니다. 

2. 모임 내용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고 흥미 위주로 흐르지 않도록 성령님의 인도를 구하십시오. 말씀을 나눌 때 진지한 신앙고백이나 기도 제목을 위한 뜨거운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얼음깨기 □ (가벼운 질문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열는 시간입니다)

뻔한 이야기라고 지나치지 말고 평범한 대화 은혜를 나누며, 재미와 의미를 발견해 보세요!!!

당신을 조금만 보여주세요! 다음 질문들을 통해, 당신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그리고 잘못된 오해들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 생각을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상태를 집에 비유한다면?” - 당신의 지금 상태를 알려주세요

정리된 - 안정되고 평안하다

공사 중인 - 변화 중이고 혼란스럽다

- 공허함을 느낀다

손님 많은 - 바쁘고 정신없다

오래된 - 지치고 낡은 느낌이다

기타 (어떤 집인지 말해 보세요)

그런지 설명해 봅시다


□ 말씀 나누기 □

주일 예배시간 설교 말씀 본문을 가지고 서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경험한 것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남의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는 중에 성령님의 역사로 위로와 격려와 자극과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됩니다.


■ 성경 / 사도행전 16장 16~19절 (6월 7일 온가족예배 설교본문)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 빈칸을 채우며 설교 내용을 떠올려 봅시다. (단 하나의 정답이 있는 시험지가 아니라 여러 해답이 있는 열린 문장들입니다. 옆 사람과 함께 해도 좋습니다!!)

- 바울은 빌립보에서 먼저 _______의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길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지만, 다시 기도하러 가는 길에서 뜻밖의 _______를 만났습니다.

-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은 그럴듯한 말을 했지만, 바울은 그 말의 _______가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음을 분별했습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감추어진 현실을 보게 하고, 복음을 흐리게 하는 것을 _______하게 합니다.

- 바울이 여종을 자유롭게 하는 일은 옳은 일이었지만, 그 선택에는 _______가 따랐습니다. 그럼에도 기도는 두려움 속에서도 복음에 합당한 길을 _______하게 합니다.

- 우리도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시간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_______하며, 믿음으로 _______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참고(중복선택가능): 출처 / 순종 / 문제 / 분별 / 기도 / 대가 / 선택 / 분별


▶▶ 오늘은 “기도의 능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잠깐!! 토론이나 논쟁의 시간이 아닙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도 아닙니다. 어떤 결론을 내리는 시간도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해야 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객관식 문항은 나눔을 돕기 위한 참고일 뿐이니 부담 없이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나누셔도 좋습니다. 


1. 기도의 자리에서 만나는 어려움 앞에서 나는 어떤 마음이 드나요?

나만의 답변 (…)

하나님께 섭섭한 마음이 먼저 든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부터 생각하게 된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무엇을 보게 하시는지 알고 싶다


2. 옳은 알지만 대가가 두려운 자리에서 마음은 어디에 가까운가요?

나만의 답변 (…)

손해나 오해가 두려워 침묵하고 싶다

마음은 불편하지만 쉽게 행동하지 못한다

두려움이 있어도 복음에 합당한 길을 선택하고 싶다


3. 오늘 설교를 들으며 새롭게 떠오른 생각은 무엇인가요? 설교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좋습니다. 오늘 마음에 남은 생각, 감정, 질문, 기억을 자유롭게 돌아보아도 좋습니다. 


□ 보살핌 □

함께 기도합니다 –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셀원 개인적인 기도제목을 타인에게 말하지 않으며 각자 기도 가운데서만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①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도록: 어려움이 찾아와도 낙심하거나 도망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머물며 기도하게 하소서.

②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도록: 겉으로 보이는 상황만 보지 않고, 하나님께 속한 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③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순종하도록: 손해와 오해가 두려운 순간에도 복음에 합당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④ 한 사람을 살리는 마음을 품도록: 내 편안함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며, 묶인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